내가 흑자를 좋아했던 이유
주변에 많은 사람들과 교류
흑자 방송 보다가 땅튜브를 알고 구독하게 됨
흑자가 땅이 쪽은 여혐하는 애들이 주류고
ㅍㅁ들의 논리를 반대편에서 펼친다고 했음
코매 사건이 터지기 전에 흑자를 볼 떄는
와 저런 비유가 바로바로 나오다니 순발력 보소
고졸따리지만 주변에 능력있는 사람들과 교류하는 거 보면
인성이 좋은 거 아닌가 이런 사람을 욕하는 용찬우는 악마구만
이렇게 생각했었음 뭐 용찬우는 지금도 병신이 맞음
이건 개인차가 있으니까 뭐
나에게 없는 것을 가진 방송하는 동생 보는 느낌이었는데
코매 건이 터지면서 주변을 손절하는 것을 보니까
내가 다른 사람들과 멀어질 때 생각이 나면서
나를 돌아보게 됐다
그래서 흑자 방송 볼 때 인간관계 정리를 잘 해보면
이 사태를 진정시킬 수 있지 않을까 했는데
생각해 보니까 누가 누굴 걱정함?
흑자가 내 연봉에 10배는 될텐데
그 많은 돈을 벌면서 무고를 조지고 여자말만 듣는다고?
그동안 우파면서 페미들을 극혐하고 남성들을 위하며
친근한 이미지면서 가난한 과거를 딛고
올바른 편에서 싸우던 흑자라는 사람을 좋아했는데
주변 손절한 거를 보니 나보다 더 쪼잔하고
탁 털어놓고 이건 내가 미안하다 만나서 사죄하겠다
이런 거 못하는 이유는 그저 씹프피
근데 정이라는게 이게 7년을 보던 흑자라서
끊어버릴까 하다가도 그래도 좀 변하지 않을까?싶다가
한번 들어가서 보면 중간중간 내가 이래서 구독자들이 욕먹지?
라는 워딩 뒤에는 하지만 너네들도 다 이렇게 살잖아?
아냐 그렇게 안살아...미안하면 미안하다 만나서 얘기하자
이러고 살지
성격 개조가 안되면 가식이라도 떨든가
40대 평균 재산이 안된다고?
어떤 40대가 리스로 맥라렌, 험머 몰고 댕기냐
8억 짜리 집 대출 3억5천 끼어서
4억 5천인데 통장에 1억 박혀있는 집 몇집이나 될까?
비엠, 벤츠까지는 어떻게 몰고 다니긴 하지
흑자야 너 부자야
꼭 쥔 손을 잠깐 펴면 그래도 사람 답게 산다
에휴 내가 누굴 걱정하냐 나 먹고 살기도 존나 빡센데
흑수반 탈출하자 우리 각하께 뒤졌다고 했을 때 쎄하긴 했어
옛정을 생각해서 욕은 안하겠다 흑수반 마지막 남은 의리다
비꼬긴 해야지 존나 재밌는데ㅋㅋ
이번에 머리 깎은 거 개꿀잼ㅋㅋㅋ
땅이만 쓰자나욬ㅋㅋ
기능 홍보 졸귘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