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주말 점심쯤에 영화보러 가지마라
살목지 봤는데 좆딩들 37명 정도 우르르 들어와서 영화보는 내내
소리 개좆! 같이 크게지르고 질질 짜고 들릴듯말듯 들릴듯 말듯 들릴듯말듯 들릴듯 말듯 들릴듯말듯 궁시렁 궁시렁 궁시렁 궁시렁 궁시렁 궁시렁 궁시렁 거리고, 참말로 정신병 올뻔 했다.
좀 짜증 났는데 옆자리 아줌마가 조용히 해달라고 샤우팅 해줘서 존나 감사했음
그런데 씨발 2분 뒤에
귀신 나온다! 귀신!!!
요!! 지랄을 떨더라 치를 떨면서 영화보다가 나왔다
돈이 존나 아깝다,
별개로 영화자체는 장단점이 명확하게 있는 걍 평작이라고 생각함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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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코매 인사되긴 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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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흑자를 좋아했던 이유
댓글 8
🔥 HOT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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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너 환각본거야 좆딩 무리도..아줌마도..처음부터 없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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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래서 공포영화나 스릴러 영화는 극장가서 안봄 시발 연놈들이 무섭다면서 앞자리에서 무서운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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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반까진 괜찮앗는데 뒤로갈수록 별로더라 영화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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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어릴 때 비슷했을테지만 ㅈ같은건 또 어쩔 수 없어 -
내가 이래서 공포영화나 스릴러 영화는 극장가서 안봄 시발 연놈들이 무섭다면서 앞자리에서 무서운데 가슴은 왜 만지고 쪽쪽 대냐 넷플릭스로 모텔에서 처봐 그러면 어우 개 미친 년놈들 진짜 -
그거 보면서 므했노? -
영화 안보고 걔네봄ㅋㅋ -
초중반까진 괜찮앗는데 뒤로갈수록 별로더라 영화가 ㅋㅋ -
곤지암이랑 비슷한영환가ㅋㅋㅋ 난 그런영화 기분드럽고 ㅈㄴ놀라가지고 못보겠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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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너 환각본거야 좆딩 무리도..아줌마도..처음부터 없었어 -
요시 팝콘통 샀니 오늘부터 판매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