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국결도 마냥 열린 문은 아니긴 함

· 2026-04-28 18:13 · 조회 93

내 기준으론 우선 의사소통이 제일 문제임.


살아온 문화가 다르니까 분명히 부딪히는 지점이 있을텐데 그럴 때마다 다 설명할수도 없고 좀 답답해질듯.


언어도 둘 중에 하나는 네이티브급으로 구사해야 하는건데 솔직히 그런 노력하고 있는 게이있노?


저 동남아 매매혼 같은 느낌으로 데려오는거 아니면 일녀도 자국인이랑 결혼하는걸 선호할거고…


그리고 돈 좀 벌고 잘생긴 친구 사례 보니까 그냥 아무데서나 만나도 여자가 설설 기는거 보고 현타 좀 오더라 ㅋㅋㅋㅋㅋ 나중엔 어찌될지 모르지만.


정답이 없어서 어려운 문제 같음.

난 동전 던지기로 정하겠다



댓글 18
🔥 HOT 댓글
  • HOT 3일 전 2
    배리나같은 일녀를 원하지 않는다니... 하지만 미시이경실이라면 다를걸?
  • HOT 3일 전 1
    확실히 존예녀보다 존잘남이 10배쯤 귀하긴한듯
  • HOT 3일 전 1
    아그러네 의사소통
  • HOT 3일 전
    확실히 존예녀보다 존잘남이 10배쯤 귀하긴한듯
  • HOT 3일 전
    아그러네 의사소통
  • 3일 전
    언어가 결혼에서 문제가 아냐. 소통이 문제지. 만약 언어가 문제면 같은 언어 사용하면 이혼율 0이어야지. 우리나라 이혼율 oecd전체 1위다.
  • ㅇㅇ 59.6.*.* 3일 전
    언어 공부도 안하고 국결거리는 건 좀 우습긴한데 보통 국결을 진지하게 생각하면 언어 공부는 할 걸? 영어는 기본적으로 하는 사람 꽤 있고

  • 3일 전
    일본어는 잘하는 씹덕 많을껄
    hellotalk 보면 일녀도 한남 선호하던데
    잘생긴 한남
  • 박연아부장 106.101.*.* 3일 전
    어반인가 그 유튜버 말로는 지가 일본갔는데 개쌉존잘 한국남자들이 일녀 번호따고 다닌다함
  • 3일 전
    가장 쉬운 예로 들어본 게 우리는 비가 오면 파전에 막걸리가 땡기잖아? 그걸 외국인은 이해를 못한다고 하더라고. 그런 작은 문화적 차이점들이 가끔 아주 힘들게 느껴지기도 한다더라.
  • 3일 전
    내 주변 사람들은 한국으로 유학온 사람들 위주로 해서 몇몇 연애 결혼 성공함 우리 오빠도 한국 유학녀랑 내년에 국결한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