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라면 토핑 얘기하니까 갑자기 학식 때 생각나네
혼자 식당 마칠 즈음 가서 라면을 자주 시켜 먹었었음.
맨날 김치 퍼다가 라면에 섞어서 먹으니까
학식 어머님들이
앞으로 주문할 때 김치 먹을 만큼 퍼서
가져오라고 하시더라고.
그래서 특별히 김치 라면 끓여주셨었던 기억이 나네.
다른 애들은 안해줌 ㅎ
옛날 생각 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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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종 언제냐
혼자 식당 마칠 즈음 가서 라면을 자주 시켜 먹었었음.
맨날 김치 퍼다가 라면에 섞어서 먹으니까
학식 어머님들이
앞으로 주문할 때 김치 먹을 만큼 퍼서
가져오라고 하시더라고.
그래서 특별히 김치 라면 끓여주셨었던 기억이 나네.
다른 애들은 안해줌 ㅎ
옛날 생각 난다.
끝.
집에서는 그 맛이 안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