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사표
도움호소인 땅튜브와 그의 일당들...
자신만의 길을 관철하며 나아가는 코매에게 그들은
코매의 모든 일거수일투족을 보며
조롱과 멸시만을 가득한채
지금의 코매가 전부 지들 덕분이라고 지껄인다..
신의, 의리 라는 단어를 들먹이며
배은망덕한 새끼라고 프레임씌우는 이들은
명분이라는 단어 뒤에 숨어 추악하고 추잡한 속내를 감춘채
집단 사이버 불링을 정당화하는 이 역겨운 추태를 보자니 역겨움의 꾸렁내가 진동한다...
법의 심판을 피하며 가면뒤에 숨어 사이버 살육을 행하는 이들에게 외친다..
계약... 그리고 결의...
수구리지 않고 나아가는 코매는 30대를 대표하기 충분하다..
그를 보고 맹세한다..
검이 되겠다...
그를 지키는 팬으로...
다음글
땅린더 기능이 있네
이전글
하와이안피자
코매 지킬 시간에 복통 터져 ...
코매 지킬 시간에 복통 터져 뒤지기 일보직전인 느그 애미나 지켜 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소신 지키는 모습 멋있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