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혹(영포티)에 대해

· 2026-04-29 14:04 · 조회 52

오늘 장사도 조졋고 심심해서 적어보는 뻘소리 입니다

서른 중반쯤엔 내가 약해질지 몰랐고 넘치진 않았어도 부족하지 않는 체력에 파이팅 있게 지내왔는데 육아와 불혹이라는 나이가 지치다 못해 결국 정신과 약까지 먹게 만들더라

물론 케바케가 클수 있지만 어쩔수 없이 사람은 십진법의 노예라 그런가 마흔쯤 정신적으로도 육체적으로도 많이 힘들었다

그러니 어른들이 내 나이 되어봐란 소리를 했구나 싶더라

몇년전만해도 성장 할수 있었다 생각 했는데 이제는 무너지는게 두렵고 그러다 보니 내 삶의 갈피를 못잡겠고 잠도 못이루고

그러기에 흑자나 크커 같은 여러분들이 보기엔 병신놈들도

동갑이 보기엔 왜 저지랄하는지 어느정도는 이해가 되더라구요

그들도 처음 겪어보는 변화 일꺼니까

물론 잘못과 센척은 그냥 병신 같고

근데 참 호르몬이란게 크더라구요

내가 나를 모르겟고 컨트롤도 무엇도 못하겠는 답답함이 너무 괴롭더라 거기다 난 경제적인것도 엮여서 아무튼 

여러분들 꼭 운동하세요 그리고 비만까지 가면 마운자로 하세요그게 살길 입니다

뻘소리는 이만하고 일이나 하러 가겠습니다!!

댓글 11
🔥 HOT 댓글
  • HOT 3일 전 2
    형님 화이팅입니다. 대한민국 싸나이 화이팅!
  • HOT 3일 전 2
    주변에서 이렇게 해봐라 저렇게 해봐라 그렇게 해봐라 해도 결국 내가 답을 찾는 수밖에 없었고 내안에...
  • HOT 3일 전 2
    약까지 먹게 되는 힘든 일이 있었나보네 성격에 한부분은 에이 씨팔 어떻게든 되겠지 이게 1프로라도 있...
  • HOT 3일 전
    형님 화이팅입니다. 대한민국 싸나이 화이팅!
  • HOT 3일 전
    주변에서 이렇게 해봐라 저렇게 해봐라 그렇게 해봐라 해도 결국 내가 답을 찾는 수밖에 없었고 내안에서 소소한거라도 만족감 행복을 찾는게 해결 방법이였음 물론 이것도 다른 사람한테는 해결방법이 아닐수도 있음 가끔 뇌비우고 쉬는것도 괜찮았음
  • HOT 3일 전
    약까지 먹게 되는 힘든 일이 있었나보네 성격에 한부분은 에이 씨팔 어떻게든 되겠지 이게 1프로라도 있어야됨 어찌됐든 지나간다니까
  • 3일 전
    형님도 운동하시고 건강 잘 챙기세요
  • 3일 전
    화이팅입니다! 가정이 있고 일이 있고 내 인생도 있고 저는 감당 못할 삶을 살고 계세요 항상 건강하십쇼
  • 3일 전
    결국 인간은 호로몬의 노예아니겠습니까 핵심적으로 trt요법과 부차적으로 근력운동 추천합니다 건강잃으면 결국 돈도 잃는거 아니겠습니까 힘내십쇼[emo: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