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어제 라이브 후기

ㅏ
중고등학교 시절 수학여행이나 야자시간 때 딸치다 걸려서 소문난 새끼가
소문낸 친구들(영향력있는 애들)한테 개빡치고 쪽팔려서
제대로 말하지도 못하고~주먹도 못쥐고~
돌려돌려 겨우~ 말하는게 “너네 그렇게 소문내는 거 나쁜 짓인 거 알긴하니..?“ 라고 하는 것 같은 느낌들더라...
듣는 내내 내가 더 수치스럽고, 부끄러워서 방송 듣기 너무 힘들었다....
근데.....
존나 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병신새끼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보지만 보면 바르르르 떠는게 마치 ‘늑대 후 삼촌’ 같더구나
이새끼 여기 강간베스트 커뮤도 보는 것 같은데 이 글 보면 그냥 방송 접자...
일용직을 하던 뭘 하던 좀 제대로 끝까지 하고
사업을 구상 중이다. 본인만의 계획이 있다. 등등 뜬구름 잡는 소리만 쳐 하지말고
지도 자신없고 아는 거 없으니까 말 뭉그러뜨리는 거 보면 마음이 아프다 태원아
나도 어릴때 그러고 살아서 존나 힘들게 산다...정신 차리자 태원아
재능없고 흥미도 없는 거 붙잡고 있는 거 인생 낭비다...
태원이 보다 어린 강철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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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글은 깨끗해야지
흥분하면 하이톤되면서 말더듬이 되는게 딱 찐따 ...
흥분하면 하이톤되면서 말더듬이 되는게 딱 찐따 그 자체더라 ㅋㅋㅋ 자꾸 거짓말치면서 말돌리는것도 어릴때 혼나기싫어서 개소리 짓걸이는 초등학생 보는거같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