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땅튜브 첨에 봤을 때 나거한이란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찾은 느낌이었음 ㄹㅇ
너네도 개병신 조센 나거한에서 살아봤으면 다들 알거 아니야 이나라가 얼마나 부조리한 나라인지 차라리 조선시대나 그 이전 시대는 남성우위 사회라 남자들이 사회적 의무도 다 하고 국방의 의무도 다 지고 남자가 걍 하늘이었음
심지어 그 시절 여자들은 애라도 낳아주고 가정 집안일도 다 하는 참 현모양처의 시절이었음
근데 지금은 남자는 사회적 의무 국방의 의무 가정적 의무를 모두 다 져야하고
여자들은 아무런 의무도 지지 않는 말도 안 되는 쓰레기 같은 세상이 되어 버림
여자는 ㄹㅇ 집에서 보지에 우머나이저 나 넣으면서 엽떡이랑 좆게이 한국 드라마 좆 게이 아이돌만 보면서 보지에 오이 가지 쑤셔 넣는단 말이야
그러면서 여자가 조금만 피해 받으면 클리토리스 딸랑 거리면서 자기보다 만만한 상대한테 존나 풀어대고
나도 도태한남인지라 그런 년들한테 화풀이 당하기 일수였음
글고 말빨도 약해서 말도 제대로 못하고
(아니 씨발 근데 땅아 이 사이트에서 글 쓸 때만 왜 엔터 두번 누르면 오류 뜨냐;;)
근데 땅이가 나거한 다뤄주고 장보윤 다뤄주고 조지훈 같은 영포티 다뤄주고 코매같은 경계선 나르 다뤄줄 때마다 내가 사회에서 겪었던 온 갖 더러운 일들을 대신 정의구현 해주는 느낌이라 넘 행복했다
사회에선 항상 영포티랑 헐렁보지 이대녀들한테 가스라이팅 당해서 탈모도 오고 우울증 걸리고 난리 났었는데
땅이라 상훈이랑 현무가 직접 나서서 그런 애들 참교육해줄 때마다 넘 행복했다 지금 제정 상황이 안 좋은지라 돈은 많이 못 쏘지만 간간히 가서 돈도 쏘고 할게 ㅎㅎ
사랑해 땅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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