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드필코리아 용찬우 추가저격
화자는 상당히 격한 감정으로 용찬우의
열등감, 사회적 지능 부족, 배신 행위
등을 맹비난하고 있습니다.
### 1. 성기 크기 집착과 열등감에 대한 원색적 비난
화자는 용찬우가 타인의 성기를 관찰하고 비하한 사건을 언급하며, 그의 열등감과 부족한 사회성을 강도 높게 비판합니다.
* **"이 건방진 새끼가 손님 와 있는데 뭐 자기가 제일 크고... 나도 기본적으로 이게 지금 싸가지가 있는 새낀가라는 생각이 들고"**
* **"가장 테스토스테론이 많이 나오고 철없고 멍청한 짓을 하던 그런 10대 때도, 고추가 크다고 이렇게 꺼드럭대는 놈이 주변에 한 놈도 없었는데."**
* **"키 크고 잘생긴 남자를 가장 성기가 작다고 좀 과격하게 비하를 하잖아요. 딱 감이 오더라고. 그냥 용찬우가 키 크고 잘생긴 남자에 대한 열등감이 있구나."**
### 2. 소통 불가와 어리석음에 대한 답답함 토로
과거 동업자로서 그를 타이르거나 조언하려 했으나, 전혀 대화가 통하지 않았던 답답함을 거친 언어로 표현합니다.
* **"여러분이 좀 알아주셨으면 좋겠는게, 뭐 말을 해도 못 알아들어 쳐먹습니다. 아 못 알아들어 쳐먹으면 어떡해요 그냥 포기를 할 수밖에 없죠 다 큰 성인인데."**
* **"용찬우는 어떤 시건방진 똥덩어리 같은 생각을 머릿속에 갖고 있냐면은..."**
### 3. 뒤통수치는 행동과 복수심에 대한 조롱
동업이 끝난 후 화자의 멤버십 회원을 빼가려 하거나 뒤에서 사보타주를 한 행동을 비정상적이라고 맹비난합니다.
* **"네가 감히 나를 떠나? 너를 부숴버리겠어 하는... 알파남한테 차였거나 딱 그래가지고 복수에 막 눈에 불이 불타는 그런 정신 나간 이대녀 같은 행동을 저는 용찬우가 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 **"대도 않는 무슨 명분 같지도 않는 명분 지어내 가지고 쳐 올려 버리면은 그 자폭이거든."**
* **"(과거에) 형님으로 생각한다 이 지랄을 했는데, 그거를 본 사람들이 용찬우가 저렇게 (배신) 해 버린 걸 봐 버리면 무슨 생각을 할까요."**
### 4. 추종자들을 향한 격멸 섞인 경고
아직도 용찬우를 따르거나 동업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뼈 있는 독설을 날립니다.
* **"내가 이미 다 엄청나게 피를 보면서 이렇게 다 인증을 해줬잖아요. 이 사람 뭔가 좀 문제가 있다. '이 생선에는 독이 들어 있습니다'라고 으엑 하면서 얘기를 했는데, 그거를 또 굳이 진짜 독이 있나 없나 이렇게 찍어 먹어 보는 사람들이 또 있어요."**
* **"그런 식으로 단톡방에서 성기 비하하고, 뒤에서 내 밥그릇 깨려고 하는데... SNS로 용찬우가 허세 부리는 거 속아 넘어가지 마세요. 그런 물질적 허세에 속아 넘어가는 거는 여자들의 역할이지 남자들의 역할이 아니에요."**
**요약 결론:**
화자는 용찬우를 **"시건방지고, 말귀를 못 알아 쳐먹으며, 열등감에 찌들어 동업자의 등 뒤에 칼을 꽂는 정신 나간 짓을 하는 부류"**로 묘사하며,
겉보기에 화려한 허세에 속아 이런 '베타남'과 엮이는 멍청한 짓을 하지 말라고 시청자들에게 강하게 경고하고 있습니다.
어딜봐도 남성성이 없는 사람의 애매한 물질적 허세에 넘어가는 여자는 지금까지 없었고, 앞으로도 계속 없을것같음;;
리섭 흑자 둘다 여초화되서 노괴페미들이 많이 상주함
용을 욕하는건 이해되는데
자기를 공격한사람들은 지금까지
입꾹닫하다가 자기를 배신한 용만 욕함
그냥 체급비슷해보여서 그런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