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습) 우울) 오송수로에 대한 진실
많은사람들이 오송수로를 용찬우가 만들어낸
악질 패드립으로 알고있고
다른드립은 치더라도 오송수로 드립을 치면
"아..그건 좀;;" 같은 반응이 나오기도 한다
그렇다면 과연 오송수로는 허무맹랑한 음모론일까?

고 조지웅님의 기일은 흑자주장으로 12월 29일,
그리고 저 사건은 12월 23일이다


그리고 오송수로는 12월 27일
즉
폭행 12월 23일 -> 수로 12월 27일 -> 기일 12월 29일
이 된다
안그래도 인구수가 5만명정도에 당시 평균연령이 40이 넘어간다고 알려진 오송 읍...
그곳에서 33세의 남성이 우연히 비슷한 날짜에 죽을 확률이 얼마나될까?
더해 현재 흑갤이 폭파되어 자료가 유실되었지만
흑자는 12월 27일, 12월 28일 방송을 키지 않았었다
그리고
저 영상은 흑자가 말이 바뀌었다, 거짓말을 했다 가 요지이지만 다른 주목할점이 있다.
많은 헬스업계 동료, 유튜버들이 장례식에 가겠다고 했지만 아무도 장례식을 본 사람이 없다는것.
+ 동생이 죽은 다음날 방송을 켜서 영정사진을 올려놓으며 도네이션을 받고 그 이후로도 꾸준히 언급했지만 정확한 사인을 5년동안 절대 말하지 않는다는것...
- 저 유골함이 담긴곳은 신발 케이스이며
영정사진앞에 치킨에 젓가락을 꼽아놓고
옆에서 던파를 하는 모습
과연 오송수로는 단순 음모론 패드립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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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순 10명 햄버거!!
이게 다.. 니가.. 만든 결과야...
이게 다.. 니가.. 만든 결과야...
27일 원래 정규방송이였는데, 안켰다고알고있어요
처음엔 자기생일도 속였고 자기 성도 조씨인데 김씨라고 속이고 심지어 한동안 동생부를때도 "김지웅! 이거 가져와" 이런식으로 불렀었으니
[emo:24][emo:25][emo:25][emo:25][emo:25]
뭐가 잘못되도 한참 잘못됬지
이젠 더 팔것도 없어보이지만...한때 좀 봤었는데
착잡합니다...
한참뒤 자기는 이런식으로 추모한다고 다른사람과 다르지만 이해하라고 옆에서 게임하는 사진 올린거...
친동생인데 샌드백처럼 때리면서 조롱하는 것도.. 유골함 전시하고 방송하는 것도 일반인은 이해할수가 없네.. 가족에게 애착이 없나..
난 할머니 돌아가신것도 가슴뚫린거 같고 3년동안 눈물 나던데
친동생이면 더 충격 클것 같은데
무서워요..
신발케이스는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걸 빼먹으면 어쩌냐 기자야 ㅉㅉ
유골을 어떻게..신발케이스에 넣을생각을
정지당하는 그날까지 정진 멸흑 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