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강아지든 고양이든 예방접종하고 아프면 알아서 낫겠지 하고 걍 뒀음
그래서 그런가 우리집은 거의 길고양이들 들어와서 목에 줄 묶어서 키우다가
한번 풀어주면 안 들어오거나 아프면 민간요법으로 고치거나 했었음
병원 간 거 딱 한번 있었는데 씨발 생사탕 집에서 우리집 나비 데려간 걸
어머니가 가셔서 이 씨발련들 어디서 도둑질이냐고 데려왔는데
충격 받았는지 한달인가 있다가 갔음 씨발거 80년대라 지금 같지도 않았고
내가 그래서 보신탕 생사탕 이런 걸 안먹음
솔직히 보신탕 맛은 있어 딱 두번 먹어봤는데 존맛이긴 함
암튼 터래기 달린 짐승은 자식 키우는 거 만큼 생각해라
데려온 사람만 믿고 사는 건데 안그러면 천벌 받는다
쉽게 키워볼까? 이러지말고 정성 들여야겠다 생각해야함
아참 나비들 진짜 귀엽다
작성자
↳1일 전
ㄹㅇ 진짜 내 새끼다 생각하고 키워야함
1일 전
귀엽다정말.. 나도 완전 검은고양이 키우고싶은데
내가 잘 키울 수 있을지 의문이라 망설여짐 ㅎㅎ..
1일 전
개는 멍멍이 냥이는 나비야~ㅋㅋㅋ 반려동물 키우는 건 애 양육만큼 장기 프로젝트라서 20년은 책임감으로 인생 갈아넣는다 생각하고 덤벼!!!
보석냥이 미만잡
보냥이 보윤이 보댕이..?
보석냥이 미만잡
땅튜브 유지 1등공신 보냥이햄
팬입니다 사랑해요[emo:28][emo:28][emo:28]
보냥이 보윤이 보댕이..?
나도 자취하면 한마리 키울까...
난이도 어때?
밥, 물, 똥통, 발톱, 동물병원 가끔 ㅇㅇ
나중에 여건되면 노양이 들이고싶노
비싸긴하네...시간 지나면 좀 싸지려나
그래서 그런가 우리집은 거의 길고양이들 들어와서 목에 줄 묶어서 키우다가
한번 풀어주면 안 들어오거나 아프면 민간요법으로 고치거나 했었음
병원 간 거 딱 한번 있었는데 씨발 생사탕 집에서 우리집 나비 데려간 걸
어머니가 가셔서 이 씨발련들 어디서 도둑질이냐고 데려왔는데
충격 받았는지 한달인가 있다가 갔음 씨발거 80년대라 지금 같지도 않았고
내가 그래서 보신탕 생사탕 이런 걸 안먹음
솔직히 보신탕 맛은 있어 딱 두번 먹어봤는데 존맛이긴 함
암튼 터래기 달린 짐승은 자식 키우는 거 만큼 생각해라
데려온 사람만 믿고 사는 건데 안그러면 천벌 받는다
쉽게 키워볼까? 이러지말고 정성 들여야겠다 생각해야함
아참 나비들 진짜 귀엽다
내가 잘 키울 수 있을지 의문이라 망설여짐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