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충이 적어보는 팍스 아메리카의 종말, 선택적 개입주의 미국
나 진지충 모드로 미국에 대한 생각 좀 써볼게(안경딸깍)
2차 대전 이후로 미국은 국제 질서의 중심 축 이었음.
세계 무역과 안보, 보건 등 동맹으로 묶고
자유와 평화를 달러 체제로 유지함.

다들 알다시피
현재는 중국을 패권 경쟁 구도로 가져가며
리쇼어링 이후 첨단 산업과 중공업, 제조업 부활
자원 수급에 집중하고 있음.
이 과정에서
미국은 세계 질서 유지 비용을
재계산하는 과정을 거칠 수 밖에 없음.
이 동맹이 비용을 함께 부담하는지,
중국을 견제하는데 필수인지,
미국의 핵심 이익인지.
그리고 나서 선택적으로 개입함.

이를 통해 동아시아 패권 경쟁 구도를 생각해 볼 수 있음.
남한과 대만은 그 최전선으로서
결국
중국과의 경쟁의 결과를
매듭 질 운동장이 될 거라 생각함.


이번 미중 정상회담은 그 계산 과정 중 하나임.
단순히 전쟁난다!! 헬조선에서 탈출하자!!가 아님.
중국은 대만을 원하고
대만은 독립적 국가로 남고 싶어 하고
미국은 중국의 태평양 진출을 막으며
동아시아 반도체 클러스터 유통망이 필요함.
그 계산은
두 국가가 각자 유리한 때가 언제일지,
서로가 갖고 있는 패를 교환 가능 한지를 한 것 같음.
여기서부턴 내 상상인데
한국의 경우
대만 해협 봉쇄는 무역에 있어 치명적임.(금융위기)
또한
김정은은 극단에 몰리면
회피가 아닌 승부사적 기질이 있어서
북한과 중국의 양동작전으로
전쟁 전선을 넓힐 수 도 있음.(전쟁)
결론
우리나라
차라리 이렇게 서서히 썩을 바에
전쟁 나서 영토 넓혀 재건 하는 게
한국은 더 번영하기 좋다 봐.
살아남는다면 말이지.
그리고
자기 주관을 꼭 갖고 살았으면 좋겠어.
진영과 집단의 논리에 자아 맡기지 말고.

공짜 자유와 질서는 영원하고
조선시대 피의 참극만 기억하려는게

참 신기해.
진영과 집단의 논리에 자아 맡기지 말고. 그래 이게 핵심이구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합리적인 이유 객관적은 사실에 집중해야지 정당한 사유말이다.
예를 들어 객관적 사실로는 원자력이 더 좋은데
환경 운운하며 민주당이 친환경 정책 진행해
그러면 풍력 태양광 설비 사업자들은 민주당에 자아를 맡긴 사람들일까? 난 아니라 보는데 본인 사업을 정책으로 추진하는 당 찍겠지않겠어?
반대로 객관적 사실로는 부동산은 시장에 맡기는게 좋은데 집값 운운하며 규제때려 부동산 임대사업자들이 국힘 찍지 않겠어? 이사람들 국힘에 자아 맡긴 사람들 아니라고 보는데?
보통 이렇게 투표하지 않아? 기준이 뭔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