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훈 팀장 막은 경찰들은 정보형사인 것 같아 보여요.
https://www.youtube.com/live/hC4SFolov0g?si=IjJB5hHL6T6Ms7Aw
영상 틀고 같이 보면서 읽으시면 이해가 빠를 거에요.
7:38 “강남경찰서 경비과장 경장 이수진입니다“
관등성명 보여주시며 집회장소기 때문에 비켜달라함
7:51 “강남경찰서 경비과 조한기 경사입니다.“
라고 관등성명 알려주심.
8:36 “저희도 한 적 없어요. 다만 정보관님이 말씀하신 것 처럼 마찰이 일어날 수 있으니까 이쪽으로 오세요.“
이상훈 팀장이 관등성명을 부탁했고
경찰관 분들이 경비과, 경비과장이라고 말씀 하셨는데요.
30초 후 다른 경찰관 분이
정보관님이 말씀하신 것 처럼 마찰이 일어날 수 있으니까 이쪽으로 오세요.
라고 말을 했는데 경비과와 정보관은 같은 보직 일까요?
경비과장이라 함은 경비과 경비작전계라고 생각이 드는데요
정보관은 강남경찰서 조직도에 없네요..?
햇갈리네요
ㅁ목적: 일반경찰이 국민의 생명·신체·재산의 보호를 제1차적 목적으로 하는데 대하여, 정보경찰은 국가의 안전을 주된 목적으로 한다.
2) 활동지침: 일반경찰은 사후관리적 소극행정의 기능을 수행하여 범죄성립을 전제로 한 진압적활동인데 대하여, 정보경찰은 적극적·예방적으로 범죄를 그 성립 이전에 강제로서 예방하고 위해 요소를 사전에 제거함을 활동지침으로 한다.
3) 대상: 일반경찰은 주로 이미 발생한 위해·범죄를 그 활동 대상으로 하지만, 정보경찰은 주로 위해·범죄가 발생하기 전의 그 원인을 활동 대상으로 한다. 따라서 일반경찰의 대상범죄를 침해성적 범죄라고 한다면 정보경찰의 대상범죄는 위태성적 범죄라고 볼 수 있다.
4) 보호법익: 일반경찰의 보호법익은 개인의 생명·신체·재산의 안전인데 대하여, 정보경찰의 보호법익은 국가의 안전이다
나무위키에서 퍼왔는데 정보경찰이 맞다면 시위현장에서 통제적인 모습이 좀 이해는 됩니다. 근데 왜 경비과장이라 하셨는지는 모르겠어요
다시 한번 경찰을 비하하거나 조롱할 목적이 아닙니다.
의문이 들어서 적어봅니다.
상훈씨 정말 조심하세요. 고생많으셨습니다.
정보관: 경찰서 정보과 소속의 경찰관으로, 집회 현장의 전반적인 분위기를 파악하고 주최 측이나 시민들과 소통하며 발생할 수 있는 마찰이나 갈등을 사전에 조율하고 예방하는 역할이다.
따라서 그러므로 전혀 다른 부서이자 보직이고 역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