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오늘 강남역 상훈이 보면서 느낀건데

· 2026-05-17 23:18 · 조회 37

경찰들은 ㅍㅁ년놈들 시위대에게는 한없이 스윗하고

그 반대편은 사람으로도 안본다는 걸 느낌

음료 찾으러 가는 거 얘기했을 떄

그러면 자극하는 얘기 하지 마시고 

카메라 켜도 되니까 나랑 같이 가서 찾고 바로 나온다고 약속해라

알았다고 하면 같이 가서 찾게 하고 나오면 되는 거 아님?

거기서 돌발행동 하거나 하면 그 때 제지하거나 해도 되잖아

조금의 융통성도 허용하지 않는 아주 스윗한 씹쌔끼들 진짜

보는데 빡치더라

댓글 8
🔥 HOT 댓글
  • HOT 59분 전 1
    아까 외출준비에 외출하느라 띄엄띄엄봤는데도 레전드던데요? 꼭 다시 봐야지....
  • HOT 48분 전 1
    보는데도 당황스러웠는데 상훈이는 얼마나 당황스러웠을지 한시간 넘게 제지당하는데 불쌍하더라.
    페미...
  • HOT 43분 전 1
    관등성명 끝까지 안대는 서윗경찰관,,,
  • HOT 59분 전
    아까 외출준비에 외출하느라 띄엄띄엄봤는데도 레전드던데요? 꼭 다시 봐야지....
    • 작성자
      48분 전
      경찰 ㅈㄴ 빡침 진짜 봐보셈
  • HOT 48분 전
    보는데도 당황스러웠는데 상훈이는 얼마나 당황스러웠을지 한시간 넘게 제지당하는데 불쌍하더라.
    페미쪽에 뒷배가 두둑히 있는듯
    • 작성자
      43분 전
      정원오 되면 저런 것들 더 늘어날거임 아 그냥 뒤졌으면
  • HOT 43분 전
    관등성명 끝까지 안대는 서윗경찰관,,,
    • 작성자
      39분 전
      그냥 넘어가겠지? 어차피 ㅍㅁ세상이니까
      • 38분 전
        @묵공대사 멋진신세계노 이기..
  • ㅇㅇ 119.67.*.* 31분 전
    블라인드에서 아무리 징징대도 안 불쌍함 어쩌란거야 지들이 여자한테 잘보이고 싶어서 그래 놓고는
    블라인드에서 징징대는 냄갱련들은 여왕처럼 모시던 동료여경 쌩얼보고 심통난걸로 밖에 안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