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훈이는 몸땡이 큰 애기

· 2026-06-23 09:20 · 조회 137

흑자 우러러보고

흑자는 그럴수 있어

적어도 재밌은 적이 있으니까


코매랑 절친먹고... 엥?

무고녀랑도 엥?

용찬우 집 명분없이 찾아가고

(이게 제일 기.괴.했.음. 상훈이는 용까를 깔 자격 없음)


이돈호랑 각별한 사이었고... 엥?

돈호는 누가봐도 비호감이었는데

일관되게 돈호랑 척진 전현무 반응이 맞는데?

(개인적으로 한번 편들었으면 쭉 가던가

되도 않는 이유들로 척짐)


P.s. 팀도 까도 된대서 써 봄.

댓글 5
🔥 HOT 댓글
  • HOT 3주 전 3
    흑자는 재밋던 적이없는데
  • HOT 3주 전 2
    상훈이는 대장 오른팔을 하고 싶어함. 그렇게 해서 관심받는걸 원함. 현실 친구들 많음. 자기 활동범위/...
  • HOT 3주 전 1
    뭔말인진 알겠노..
    나도 상훈이 행적 하나하나 짚어보면 뭐지스럽게 느껴지긴 하더라고
  • HOT 3주 전
    뭔말인진 알겠노..
    나도 상훈이 행적 하나하나 짚어보면 뭐지스럽게 느껴지긴 하더라고
  • HOT 3주 전
    흑자는 재밋던 적이없는데
  • HOT 3주 전
    상훈이는 대장 오른팔을 하고 싶어함. 그렇게 해서 관심받는걸 원함. 현실 친구들 많음. 자기 활동범위/영역이 넓길 바라고 그렇게 하고있음. 자기 과시욕도 큼. 근데 이게 나쁜거냐? 그냥 사람의 특성일뿐이야 우리 모두 이런마음이 들때가 있잖아
    다만 딱풀로 후장 ㅈㅇ를 하는 쌉음지변태일뿐
  • 3주 전
    상대가 공격적인데 호의적일 필요있어?
    코매 친구라고 생각했다가 호구같이 배신당하고..
    이돈호가 친구 공격하는데 좋을 필요 없자나 호구되는건 한번으로 충분한듯..

  • 3주 전
    상훈이는 그런 거 같음 친하면 다 옹호해주긴 하는데
    뭔가 자신이 정해놓은 선을 넘으면 그 때 포지션이 바뀌는 듯
    흑자도 코매도 도노도 다 그런 케이스임
    흑자 무고 코매 병신 도노 새벽에 총자터변 개혁신당 폭로
    흑자는 그 이전에 땅이랑 나거한 토론 때 보여준 포지셔닝도 한몫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