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법상훈과 이돈호가 상훈이를 옹호하지 않았던 점
얘.들.아.
경찰이 아무리 개 병신이고 공권력이 박살났어도
그 무너진 공권력을 희화화 하면서
마치 촉법소년 마냥
경찰한테 나잡아봐라 나 못잡지 이따위 행동하는게
경찰도 누군가의 아들이고 아빤데...
이 장면이 맞니? 너무 역하더라
돈호도 나같은 개꼰대나이라서
이것때매 이상훈이 편 처음에 안 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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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사 댕겨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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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훈이는 몸땡이 큰 애기
그날씨에 커피한잔도 못마시게 함
그 집회 사람들이 먼저 때리고 시비건...
그날씨에 커피한잔도 못마시게 함
그 집회 사람들이 먼저 때리고 시비건거는?
경찰 약올리러 간게 아닌데 먼저 부당하게 하니까 그런거 아님? 그래서 안불편했음
주변에 경찰 없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