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훈이는 몸땡이 큰 애기
흑자 우러러보고
흑자는 그럴수 있어
적어도 재밌은 적이 있으니까
코매랑 절친먹고... 엥?
무고녀랑도 엥?
용찬우 집 명분없이 찾아가고
(이게 제일 기.괴.했.음. 상훈이는 용까를 깔 자격 없음)
이돈호랑 각별한 사이었고... 엥?
돈호는 누가봐도 비호감이었는데
일관되게 돈호랑 척진 전현무 반응이 맞는데?
(개인적으로 한번 편들었으면 쭉 가던가
되도 않는 이유들로 척짐)
P.s. 팀도 까도 된대서 써 봄.
흑자 우러러보고
흑자는 그럴수 있어
적어도 재밌은 적이 있으니까
코매랑 절친먹고... 엥?
무고녀랑도 엥?
용찬우 집 명분없이 찾아가고
(이게 제일 기.괴.했.음. 상훈이는 용까를 깔 자격 없음)
이돈호랑 각별한 사이었고... 엥?
돈호는 누가봐도 비호감이었는데
일관되게 돈호랑 척진 전현무 반응이 맞는데?
(개인적으로 한번 편들었으면 쭉 가던가
되도 않는 이유들로 척짐)
P.s. 팀도 까도 된대서 써 봄.
나도 상훈이 행적 하나하나 짚어보면 뭐지스럽게 느껴지긴 하더라고
나도 상훈이 행적 하나하나 짚어보면 뭐지스럽게 느껴지긴 하더라고
다만 딱풀로 후장 ㅈㅇ를 하는 쌉음지변태일뿐
코매 친구라고 생각했다가 호구같이 배신당하고..
이돈호가 친구 공격하는데 좋을 필요 없자나 호구되는건 한번으로 충분한듯..
뭔가 자신이 정해놓은 선을 넘으면 그 때 포지션이 바뀌는 듯
흑자도 코매도 도노도 다 그런 케이스임
흑자 무고 코매 병신 도노 새벽에 총자터변 개혁신당 폭로
흑자는 그 이전에 땅이랑 나거한 토론 때 보여준 포지셔닝도 한몫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