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미국인 문도날드는 총기 별 생각 없던데
미국이 총기 문제 때문에 무섭다는 얘기에
어차피 타인을 상해할거면 차로 밀어버려도 되고,
식칼로 찔러도 되고 어떻게든 사고를 낼 수 있는데
왜 총으로만 무서워하냐는 뉘앙스로 말하더라.
나도 미국하면 총기 문제가 공포긴 했는데,
생각해보면 최근에 장윤기 사건도 그렇고 총칼각목에
맞아 죽는건 그냥 운명? 불운? 아닌가 싶음.
저격총으로 당해도 트럼프처럼 살 사람은 사는거고.
그리고 미국은 오히려 총기 보유로 너도 한 방, 나도 한 방이라
겉으로는 서로 나이스한척 하는게 일상이라 들은 것 같음.
근데 사실 나도 미국가서 살라면 무섭긴 할 것 같아.
어쨌거나 누군갈 상해하기에 컴팩트하고 확실한 수단이 하나 더 있는 나라니까.
권총에서 소총으로 바꾼것도 소름이고
가해자는 표정도 돌아있어서 무섭더라
칼이어도 똑같은 인간이면 똑같이 무섭겠지만
유튭에 미국 경찰들 사건 나오는 채널 보면 엄마끼리 싸움났는데 딸년이 와서 총쏘는 거
뭐 이런 거 보다보면 섬뜩함 게다가 성격 개같이 빨리빨리 해야되고 운전하다가 저 씨발람
저거 처 뒤져라 살려라 ㅇㅈㄹ하는 새기들 총 쥐어줘 봐라 군필이면 다 쏠줄 아는데 존나 시가전 매일매일 일거임
우리 나라에 총은 절대 안됨ㅋㅋ
전에 누구 침입대비해서 땅이가 마체테
하나 갖고 있다고 했었음ㅋㅋ
남부쪽은 총기소지 비율이 높긴 하다는데
북/동 주 지역 중산층 동네 (뉴욕 뉴저지 보스턴 펜실베니아 인디애나 시카고) 살아서 사실 인지도 못하고 살 정도로 볼 일 없었음
다만 브롱스 병원에서 일하는 지인 얘기로는 총상 생각보다 흔하다함
지역/동네 수준이 제일 중요함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