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은 무섭다 (feat. 친일파, 독립운동가)
김구부터가 일본인한테 국밥 먼저 줬다고 사람 죽이는 새낀데 후손도 대대손손 범죄자임.
그리고 이봉창도 난봉꾼에 조카도 팔아먹는 인간 쓰레기였고.
물론 이런 일부 사례로 독립운동가가 모두 극단적 폭력성향이 있다고 보긴 어렵지만,
조선인의 대부분이 저런 의지를 가슴에 품고 살았다면 왜 35년간 독립을 못한걸까?
특히 폭력적으로 전개한 독립운동가들에 한해서는
알고보니 무능하거나, 폭력 성향이 짙거나, 인생 한탕주의자들이 사회에
적응하지 못하고 인생의 구실로 삼던게 독립운동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됨.
아니면 지금의 좌파들처럼 감성이 앞서는 정신병적이거나.
독립군자금 걷는다고 마을 약탈하고 이런 새끼들이
정말 민족과 나라를 위했다고? ㅋㅋㅋ 그냥 하루하루 연명하기 바빴고
독립운동을 구실로 개인의 영달에 목숨걸었던거 아니고?
상훈이 보내서 거짓말 탐지기 천만원빵 할래?!! 해보고 싶노.
정상적인 대가리랑 사회를 보는 눈이 있었으면
이완용이나 이광수처럼 독립운동 → 타협적 민족주의로 가는게 정상이지.
일본이 강제로 현대국가로 계몽 시켜줬더니, 아 우리 고종 돌려내 ㅠㅠㅠㅠ
조선 돌려내 ㅠㅠㅠㅠ 이러는게 제정신이노?
(이 와중에 웃긴건 이왕가는 일본 귀족으로 편입돼서 평생 즐기며 삼)
좌파새끼들이 착각하는게 당시 돌려받으려던 조선이 지금의 대한민국인줄 앎.
팔도가 위생이라곤 찾아볼 수 없고 신분제에 사법권 분리도 안돼서
사또 심심하면 느그 어매누이 겁탈당하고, 넌 곤장 맞는 시대였어 ㅋㅋㅋㅋㅋ
상놈의 새끼들이 족보 세탁 + 사극 드라마로 역사를 쳐 배우니까
본인은 비단 한복 입은 양갓집 도련님, 규수였을거라 생각하나봐.
그리고 백번 양보해서 독립운동을 의로운 삶이었다 치더라도,
2대까진 몰라도 가난이 3대, 4대까지 물림되면 그건 누가봐도 개인의 무능 아님?
상속세를 어마무시하게 뜯어가는 나라에서?
오히려 난 독립운동가 후손이라 폐지줍고 산다오. 이러는게
그냥 조상 얼굴에 먹칠에 가래침 뱉는거 아닌가?
결정적으로 광복은 리틀보이랑 팻맨이 시켜줬고,
독립운동으로는 얻은게 아무것도 없는데
(심지어 미군정일때도 배척당한 한줌단 그 자체)
지금까지 4대 5대를 거쳐서도 나 독립운동가 후손이요 하며
꺼드럭대는게 ㅈㄴ 불편함.
좀 비약하자면 사법고시 30트하다가 못 이루고 결국 사망했는데
'아 그래도 국가를 위해 법으로 정의를 실현하려고 하셨던 분이셨지' 이러는 느낌?
그냥 현실 읽는 눈이 부족했던 사람들일 뿐이란 생각.
왜 같은 조선인 삥 뜯어다가 가끔 폭탄 던지면서 도파민 충전하던 애들은
실컷 빨아주고, 오히려 윤치호 선생처럼 시류에 맞는 사회운동이나,
이승만 대통령처럼 외교적으로 독립운동 펼친 사람들은 병신 취급하는지...
조선은 망했지만 조선인은 지금도 그대로 살아 숨쉰다고 생각함.


의미를 너무 퇴색시켜서 이런 얘기들이 나오는거임
애초에 좌파ㅅㄲ들이 공산당 북괴 짱깨들 만행도 비판하고
반공열사들과 경제개발 위인들도 같이 칭송했다면
지금 이런 얘기는 잠깐 과오라고 할거임
좌빨들은 분열만 원하는 씹쌔끼들임 그냥
즉 독립 운동가 중 많은 사람들이 공부나 일로 성취감을 느끼며 하루하루 살아가던 사람들이 아니라 착취하고 탐관오리 짓하던 애들이 사회에 뷸만 생겨서 폭동 일으킨 경우가 압도적으로 많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