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매 돈자랑 반박함
"유튜브로 저만큼 벌어요?"
(이 질문을 하고난후, 코매의 표정)

경계선 코매야.
너의 지능에 맞춰서 쉽게 설명해줄께.
태묵이가 구독자 1만따리가 어떻게 유튜버냐고 물었지?
통상적으로 자신의 직업을 말할때는 그 직업으로 최소한의 생활이 유지되는거지.
왜? 직업을 분명히 밝히는게 동종업계 사람들에 대한 배려고 동시에 직업 사칭도 예방할 수 있고.
너와 똑같은 수입의 네이버스토어 판매자가 어디가서 사업가라고 말해봐.
그 사람이 되게 우스워지는거야.
만약 땅스코드에서 땅기견하나가 땅스코드 사람들이 준 치킨 기프티콘으로 한달 버티면
그 사람은 자기를 디스코더라고 말해도 되는거?
사람들이 생각하고 태묵이가 말한 유튜버는 다른일을 하지 않고 유튜버로만 살아도 생계가 유지가 되는 사람들이지
너 유튜브 한창 활동할때 빚이 2700이고 지금은 아리수만 먹잖아.
넌 부업에 가깝지.
이번에는 "저만큼 벌어요?"에 대한 반박을 할께.
너와 태묵이의 적대적인 관계가 아닌
다소 느슨한 관계로 바꿔서 설명해보자
[소개팅 상황]
남자: 무슨 일 하시나요?
여자: 마곡 지식 산업 센터의 A회사 다닙니다. 직업이 뭔가요?
남자: 저는 B회사 세일즈맨입니다.
여자: 저만큼 벌어요?
남자:

[명절]
삼촌: 조카야. 이번에 대기업 취업했다며? 축하한다.
조카: 고마워요. 삼촌.
삼촌: 사회생활하느라 힘들지? 나도 사회초년생때는 힘들었어.^^
조카: 삼촌... 저만큼 버시나요?
삼촌:

[선후배]
민수: 아이돌하니까 어때?
후배: 열심히 벌어서 부모님한테 효도도 하고 좋습니다.
민수: 돈 많이 벌었어?
후배: 네
민수: 나만큼 벌었어?
후배: ...
(짤은 리즈시절 민수햄)

[친구]
상훈이 : 땅아! 나 이번에 도네 100만원 벌었어!

땅이: 상훈아. 축하한다. 너 방송 잘하더라.
상훈이: 고맙다. 내가 맛있는거 살테니까 만나자.
땅이: 아니야. 내가 사줄께.
상훈이: 아니야. 내가 살께.
땅이: 하... 상훈아... 나만큼 벌어?
상훈이 :

코매야....
"저만큼 벌어요?" 이 말은 우호적 관계, 적대적 관계, 상하관계, 대등한 관계 어떤 상황에서 써도 개 좆같은 말이야!!!!!!!!!
이 말이 언제 써도 괜찮은지 네가 반박해봐
너가 태묵이를 아래로 깔고 저런말 하는거 아니야?
게다가 그때 너는 더 꺼드럭거리면 안됐던게 네가 사람들 뒤통수 쳤을때잖아.
너 땅튜브나 간고 이런 사람들 앞에서 "저만큼 벌어요?" 이 질문 할 수 있어?
흑자가 너한테 저 말 했으면 넌 두달넘게 같은 말로 계속 영상 찍고 라이브 했을껄?
85만이 나서줘? 이거랑 뭐가 달라.
매일 방송에서 자꾸 리스크 타령하는데
그 리스크는 원래 니꺼였어. 새끼야.
니가 말한 제일 큰 리스크를 진 사람은 땅이, 상훈이야.
땅이는 네 리스크 안지고 무고사건 덮어도 컨텐츠 많아서 그냥 쭉 살면 됐어.
땅이랑 너 도와준 사람들이 너 좆되게할꺼 였으면 왜 널 도와줘?
그때 흑자 편에 서면 되는데.
흑수반 저능아새끼들이 아직도 땅이 욕하는데
야 솔직히 땅이가 역치가 높아서 신경안쓰는거지 보통 사람이 땅이였으면 최소 우울증에서 자살이야
당부나 레드필, 용찬우 옹호한사람들 봐라.
흑자 말에 반했다는 걸로 흑자랑 흑수반들이 그사람들 악질적으로 괴롭혔어.
너도 걔들이랑 한패였어서 알잖아.
넌 흑자 안다루고 네 갈길 간다고 했잖아.
흑자의 최대 피해자는 너가 아니라 용찬우야
용찬우가 너처럼 말할수 있을까?
너가 제2의 용찬우가 되어서
흑자한테 집을 사줄수도있었는데
아직도 용찬우를 욕하냐?
이 반성도 고마움도 모르는 새끼야.
너 디씨 코갤 눈팅하는거같은데 거기 애들 흑수반이야
원래 인터넷은 시간이 남는 사람이 이겨
그리고 네 입으로 너 사기 아니라며?
그럼 너가 먼저 나서서 후원자들 돈 돌려줘야하는거 아니냐?
땅이 돈 20만원도 너가 먼저 연락해서 환불해줘야지.
여기 있는 사람들은 다 아는 땅이도 이런 대접을 받는데
소액에 무명인 시청자들은 너가 얼마나 무시하겠냐.
땅이 돈 20만원,
후원자들 돈 다 돌려줘라.
너의 형 흑자가 정치발언 실수해서
너랑 잔나가지고 여론 물타기하다가
논점 돌리고 돌려서 시간지나니까
지금 흑자는 조금만 실수해도 개같이 까이고 있잖아.
너가 땅이, 민수햄, 상훈이로 아무리 물타기하고 회피해봐라.
언젠가는 물타기 소재도 떨어질꺼야.
넌 제2의 용찬우가 아니라
제2의 흑자야
잊지말자
펀딩 사기, 공금 횡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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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로 민수아재는 젊었었고 상훈이는 울었었다..아니 지금도 울고있다 사나이는 가슴으로 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