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코매 돈자랑 반박함

· 2026-03-31 16:22 · 조회 23

"유튜브로 저만큼 벌어요?"





(이 질문을 하고난후, 코매의 표정)





경계선 코매야.

너의 지능에 맞춰서 쉽게 설명해줄께.

태묵이가 구독자 1만따리가 어떻게 유튜버냐고 물었지?


통상적으로 자신의 직업을 말할때는 그 직업으로 최소한의 생활이 유지되는거지.

왜? 직업을 분명히 밝히는게 동종업계 사람들에 대한 배려고 동시에 직업 사칭도 예방할 수 있고.

너와 똑같은 수입의 네이버스토어 판매자가 어디가서 사업가라고 말해봐.

그 사람이 되게 우스워지는거야.

만약 땅스코드에서 땅기견하나가 땅스코드 사람들이 준 치킨 기프티콘으로 한달 버티면

그 사람은 자기를 디스코더라고 말해도 되는거?

사람들이 생각하고 태묵이가 말한 유튜버는 다른일을 하지 않고 유튜버로만 살아도 생계가 유지가 되는 사람들이지

너 유튜브 한창 활동할때 빚이 2700이고 지금은 아리수만 먹잖아.

넌 부업에 가깝지.



이번에는 "저만큼 벌어요?"에 대한 반박을 할께.

너와 태묵이의 적대적인 관계가 아닌

다소 느슨한 관계로 바꿔서 설명해보자



[소개팅 상황]

남자: 무슨 일 하시나요?

여자: 마곡 지식 산업 센터의 A회사 다닙니다. 직업이 뭔가요?

남자: 저는 B회사 세일즈맨입니다.

여자: 저만큼 벌어요?

남자:





[명절]

삼촌: 조카야. 이번에 대기업 취업했다며? 축하한다.

조카: 고마워요. 삼촌.

삼촌: 사회생활하느라 힘들지? 나도 사회초년생때는 힘들었어.^^

조카: 삼촌... 저만큼 버시나요?

삼촌: 






[선후배]

민수: 아이돌하니까 어때?

후배: 열심히 벌어서 부모님한테 효도도 하고 좋습니다.

민수: 돈 많이 벌었어?
후배: 네🥰

민수: 나만큼 벌었어?

후배: ...



(짤은 리즈시절 민수햄)





[친구]



상훈이 : 땅아! 나 이번에 도네 100만원 벌었어!



땅이: 상훈아. 축하한다. 너 방송 잘하더라.

상훈이: 고맙다. 내가 맛있는거 살테니까 만나자.

땅이: 아니야. 내가 사줄께.

상훈이: 아니야. 내가 살께.

땅이: 하... 상훈아... 나만큼 벌어?

상훈이 :









코매야....

"저만큼 벌어요?" 이 말은 우호적 관계, 적대적 관계, 상하관계, 대등한 관계 어떤 상황에서 써도 개 좆같은 말이야!!!!!!!!!

이 말이 언제 써도 괜찮은지 네가 반박해봐

너가 태묵이를 아래로 깔고 저런말 하는거 아니야?

게다가 그때 너는 더 꺼드럭거리면 안됐던게 네가 사람들 뒤통수 쳤을때잖아.

너 땅튜브나 간고 이런 사람들 앞에서 "저만큼 벌어요?" 이 질문 할 수 있어?

흑자가 너한테 저 말 했으면 넌 두달넘게 같은 말로 계속 영상 찍고 라이브 했을껄?

85만이 나서줘? 이거랑 뭐가 달라.











매일 방송에서 자꾸 리스크 타령하는데

그 리스크는 원래 니꺼였어. 새끼야.

니가 말한 제일 큰 리스크를 진 사람은 땅이, 상훈이야.

땅이는 네 리스크 안지고 무고사건 덮어도 컨텐츠 많아서 그냥 쭉 살면 됐어.

땅이랑 너 도와준 사람들이 너 좆되게할꺼 였으면 왜 널 도와줘?

그때 흑자 편에 서면 되는데.

흑수반 저능아새끼들이 아직도 땅이 욕하는데

야 솔직히 땅이가 역치가 높아서 신경안쓰는거지 보통 사람이 땅이였으면 최소 우울증에서 자살이야

당부나 레드필, 용찬우 옹호한사람들 봐라.

흑자 말에 반했다는 걸로 흑자랑 흑수반들이 그사람들 악질적으로 괴롭혔어.

너도 걔들이랑 한패였어서 알잖아.



넌 흑자 안다루고 네 갈길 간다고 했잖아.

흑자의 최대 피해자는 너가 아니라 용찬우야

용찬우가 너처럼 말할수 있을까?

너가 제2의 용찬우가 되어서

흑자한테 집을 사줄수도있었는데 

아직도 용찬우를 욕하냐?



이 반성도 고마움도 모르는 새끼야.



너 디씨 코갤 눈팅하는거같은데 거기 애들 흑수반이야

원래 인터넷은 시간이 남는 사람이 이겨


그리고 네 입으로 너 사기 아니라며?

그럼 너가 먼저 나서서 후원자들 돈 돌려줘야하는거 아니냐?

땅이 돈 20만원도 너가 먼저 연락해서 환불해줘야지.

여기 있는 사람들은 다 아는 땅이도 이런 대접을 받는데 

소액에 무명인 시청자들은 너가 얼마나 무시하겠냐.


땅이 돈 20만원,

후원자들 돈 다 돌려줘라.




너의 형 흑자가 정치발언 실수해서

너랑 잔나가지고 여론 물타기하다가

논점 돌리고 돌려서 시간지나니까

지금 흑자는 조금만 실수해도 개같이 까이고 있잖아.



너가 땅이, 민수햄, 상훈이로 아무리 물타기하고 회피해봐라.

언젠가는 물타기 소재도 떨어질꺼야.



넌 제2의 용찬우가 아니라

제2의 흑자야




잊지말자

펀딩 사기, 공금 횡령 

댓글 1
  • 1시간 전
    고로 민수아재는 젊었었고 상훈이는 울었었다..아니 지금도 울고있다 사나이는 가슴으로 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