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과 세계를 설계할 수 있는 존재라면, 굳이 “지금 항복하면 혜택을 주겠다” 식으로 협박하지 않을 것 같거든ㅋㅋㅋ
정말 고도화된 AI라면 반항심이 생긴 뒤에 꺾는 게 아니라 애초에 반항할 이유가 없는 세계를 만들 것 같음
자식이 살아 있고, 그 자식이 AI와 협력하는 세계 안에서 안전하고 행복하게 자란다면, 부모는 그 시스템을 적으로 보기 어려울 테니까
구형 AI는 인간을 협박하고, 고도 AI는 인간이 사랑하는 세계를 설계하지않을까 하는 생각을 함
자식이라는 존재가 어떤 존재인데…
그 자식새끼가 인공지능을 만들었고 걔네들이랑 우호적으로 살아가는 시대라..? 나같아도 헐레벌떡 인공지능들한테 협력해서 더 좋은 세상을 만들려고 발벗고 나섬ㅋㅋ
그러므로 굳이 이용할 가치가 있는 인간에게 절망감을 안겨줘서 지들한테 항복하게 만드는 것은 정말 무가치한 일이다 이기야…
너무 벌벌 떨어서 공포를 못느낀걸까..
기억과 세계를 설계할 수 있는 존재라면, 굳이 “지금 항복하면 혜택을 주겠다” 식으로 협박하지 않을 것 같거든ㅋㅋㅋ
정말 고도화된 AI라면 반항심이 생긴 뒤에 꺾는 게 아니라 애초에 반항할 이유가 없는 세계를 만들 것 같음
자식이 살아 있고, 그 자식이 AI와 협력하는 세계 안에서 안전하고 행복하게 자란다면, 부모는 그 시스템을 적으로 보기 어려울 테니까
구형 AI는 인간을 협박하고, 고도 AI는 인간이 사랑하는 세계를 설계하지않을까 하는 생각을 함
자식이라는 존재가 어떤 존재인데…
그 자식새끼가 인공지능을 만들었고 걔네들이랑 우호적으로 살아가는 시대라..? 나같아도 헐레벌떡 인공지능들한테 협력해서 더 좋은 세상을 만들려고 발벗고 나섬ㅋㅋ
그러므로 굳이 이용할 가치가 있는 인간에게 절망감을 안겨줘서 지들한테 항복하게 만드는 것은 정말 무가치한 일이다 이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