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단순한 호러인 줄 알았는데 지금 우리 사회의 '갈라치기 알고리즘'을 꿰뚫어 본 영상 같음ㅇㅇ
영상 속 시스템(신)이 자기 존재감을 유지하려고 일부러 '악마'랑 '지옥'을 만들어서 불안을 조장하잖아? 이거 완전 대중을 통제하려고 남녀, 세대, 지역 갈등을 끊임없이 부추기는 현실의 권력 구조랑 똑같아보임ㅋㅋ
우리가 서로 화합하고 평화로워지면 그 갈등으로 먹고사는 기득권들의 존재 가치가 사라지니까 일부러 분노랑 혐오라는 악성 코드를 사회에 심어두고 방치하는 거지.
그리고 쾌락만 무한정 주입하거나 그저 불만 없는 상태를 유지한다고 해서 그게 진짜 행복이 될 수 없다는 것도 그렇고
결국 누군가 일부러 짜놓은 혐오의 판에 껴서 서로 악마화하면서 에너지 낭비할 게 아니라 이 시스템의 속셈 자체를 간파해나가는게 똑똑한 우파의 길이 아닌가싶노이기
영상 속 시스템(신)이 자기 존재감을 유지하려고 일부러 '악마'랑 '지옥'을 만들어서 불안을 조장하잖아? 이거 완전 대중을 통제하려고 남녀, 세대, 지역 갈등을 끊임없이 부추기는 현실의 권력 구조랑 똑같아보임ㅋㅋ
우리가 서로 화합하고 평화로워지면 그 갈등으로 먹고사는 기득권들의 존재 가치가 사라지니까 일부러 분노랑 혐오라는 악성 코드를 사회에 심어두고 방치하는 거지.
그리고 쾌락만 무한정 주입하거나 그저 불만 없는 상태를 유지한다고 해서 그게 진짜 행복이 될 수 없다는 것도 그렇고
결국 누군가 일부러 짜놓은 혐오의 판에 껴서 서로 악마화하면서 에너지 낭비할 게 아니라 이 시스템의 속셈 자체를 간파해나가는게 똑똑한 우파의 길이 아닌가싶노이기